인사말 / 격려사 / 환영사 / 축사

인 사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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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장애인문화예술축제 A+ Festival 대회장 김승수

안녕하십니까,

2024 장애인문화예술축제 A+ Festival 대회장을 맡고 있는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대구북구을 국회의원 김승수입니다.
 
문화 예술을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2024 장애인문화예술축제 A+Festival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4년 연속 대회장을 맡아 함께 할 수 있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이번 축제 준비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주신 배은주 조직위원장님, 한국장애인문화예술단체총연합회 11개 단체장님 그리고 행사 관계자 여러분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올해 장애인문화예술축제 A+Festival은 ‘반짝이는 마음들이 모여 예술로 모두가 빛나는 축제’라는 메시지를 담은 ‘비추고 비추어’를 테마로 청와대에서 개최됩니다. 

오늘 행사는 장애예술의 잠재적 가능성, 열린 접근성, 활기찬 역동성으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공감하며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는 장이 될 것입니다.
 
A+Festival이 해가 거듭할수록 발전하는 모습을 보며, 장애인 문화예술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 높아지고, 장애문화예술인들이 사회의 중요한 구성원으로서 존중받고 있다는 걸 몸소 느끼고 있습니다.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이자 국민의힘 약자동행특별위원회 간사로서, 앞으로도 장애예술의 저변 확대와 장애예술인의 다양한 창작활동 지원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참석해주신 모든 분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격 려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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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유인촌

안녕하십니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유인촌입니다.
 
2024 장애인문화예술축제 A+Festival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먼저 올해도 뜻깊은 축제의 장을 마련해주신 김승수 대회장님과 배은주 조직위원장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
그리고 멋진 작품들로 전시공간을 풍요롭게 채워주신 장애예술인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장애인문화예술축제 A+Festival은 장애예술계를 대표하는 행사를 넘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소통하며 즐기는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청와대에서 축제가 열리는 만큼 더 많은 국민들에게 장애예술인의 우수한 작품들을 소개하고 감동을 선사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국정과제인 ‘장애예술인의 공정한 활동 기회 보장’을 실현하기 위해 작년에 장애인문화예술과를 신설하고 장애인 예술활동에 대한 정책적 지원을 적극적으로 확대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장애예술인 여러분이 현실의 벽을 뛰어넘어 자유롭게 예술세계를 펼칠 수 있도록 힘껏 뒷받침하겠습니다.
 
이번 축제에 참여하신 장애예술인 여러분께 다시 한번 힘찬 박수와 격려를 보내며, 함께하신 모든 분들이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넘어 다 함께 소통하고 화합하는 예술의 힘을 보여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환 영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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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장애인문화예술축제 A+ Festival 조직위원장 배은주

“ 예술가가 해야 하는 일은 새로운 클리셰( Cliche)를 만드는 일입니다”
 
2024년 장애인문화예술축제 A+ Festival를 올해도 청와대에서 개최하게 되어
참여하는 전문예술단체와 장애예술인들을 대표해서 진심으로 감사하고 행복하다는 말씀을 환영사 서두에 꼭 드리고 싶습니다.
 
이제 예술은 현대를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의 삶속에 스며들어 예술이 삶이 되고 삶이 예술이 되는 예술과 삶의 경계가 허물어지고 예술의 본질과 경계가 계속해서
변화되고 진화되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장애인문화예술도 이제는 장애인들이 삶속에서 당연히 누리고 참여하는 기본적인 권리 중에 하나가 된것입니다.
 
그 기본적인 예술 활동이 장애인문화예술축제에서 결과물로 무대에서 아름답게 펼쳐지는 A+ Festival를 통해서,
참여하는 모든 장애예술인들과 관람하는 사람들이 예술로 서로가 서로를 비추고 비추어 진정하게 아름답게 형성되는 축제 기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2024년 장애인문화예술축제 A+ Festival 가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예술적 성장을 할수 있도록 4년동안 대회장님으로 함께 해주신 김승수 대회장님과
장애인문화예술과, 함께 하는 모든 분들에게 깊은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축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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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국회의원 김예지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국민의힘 국회의원 김예지입니다.
 
2024 장애인문화예술축제 A+Festival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축제의 대회장을 맡아주신 김승수 의원님과 배은주 조직위원장님, 조직위원분들, 참여하는 예술가 그리고 모든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우리나라 최대의 장애인문화예술축제인 A+Festival은 올해 ‘비치고 비추어’를 테마로 하여, 내가 빛이되어 상대방을 비추고 함께 세상을 비추는 빛나는 축제입니다.
 
벌써 16회째를 맞이하는 장애인문화예술축제가 앞으로도 장애예술인들의 예술적 역할은 물론, 사회적 역할로도 담당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기틀이 될 수 있게
우리의 일상이 모두 예술이 되어 더 많은 창조의 기회가 주어지기를 바랍니다.
 
저는 제21대 국회에서 장애예술인이 처한 열악한 환경을 개선하고, 장애예술인들이 더욱 주체적인 창작활동을 펼쳐나갈 수 있도록
장애예술인 지원 3법인 장애예술인지원법 개정안, 문화예술진흥법 개정안, 그리고 공연법 개정안을 대표발의 했으며,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여 시행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장애예술인이 배제되지 않고 더욱 활발히 예술 활동을 펼쳐나갈 수 있도록 입법적‧정책적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2024 장애인문화예술축제 A+Festival에 참여한 예술인분들께 축하드리며, 여러분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축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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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법인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 이사장 김형희

“예술은 서로를 비추어 주는 빛이며
너와 나, 우리가 함께하는 진정한 화합의 고리다.”
 
< 2024 장애인문화예술축제 A+ Festival >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2009년부터 개최된 < 장애인문화예술축제 A+ Festival >은 장애예술인의 기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기회의 무대이자,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화합의 장으로서 특별한 의미를 가집니다.
 
이번 축제는 ‘반짝이는 마음들이 모여 예술로 모두가 빛나는 축제’라는 메시지를 담은 ‘비치고 비추어’를 테마로 진행되며,
날로 견고해지는 장애예술인의 예술적 가치가 그 어느 때보다 잘 드러날 것으로 기대합니다.

또한 장애예술을 관심과 사랑으로 지켜봐 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우리 (재)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도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소통과 장애예술 생태계 개선을 위해 더욱더 노력하겠습니다.
 
축제 개최를 위해 애써주신 한국장애인문화예술단체총연합회 배은주 조직위원장을 비롯한 관계자분들, 축제를 빛내주실 장애·비장애예술인분들께 응원의 박수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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