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 소개
여름을 주제로 한 이 전시는 시각장애 어린이들이 각자의 감각으로 표현한 여름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다양한 여름의 경험, 소리, 촉감 등을 활용하여 제작한 촉각 교재 < 주르륵 푸릇푸릇 >을 바탕 으로 시각장애 어린이들이 촉각, 청각, 미각, 후각으로 감각하고 표현한 여름의 이야기를 공유하고, 이미지 학습 촉각교재의 중요 성과 활용법을 알리고자 합니다.
참여예술인
강윤서(시각)&엄정순, 김세아(시각)&강진주, 김시온(시각)& 김예은/이경민, 박다인(시각)&오인경, 심다은(시각)&여미경, 정지영(시각)&조수예나,
홍준의(시각)&박세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