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려사

격 려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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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최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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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최휘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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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장애인문화예술축제 A+ Festival’의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오늘 축제의 장을 준비하기 위해 정성을 다해주신 한준호 대회장님과 신동일 조직위원장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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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도 여러 어려움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감동적인 작품과 공연,
전시들로 풍성한 문화 향연을 만들어 주신 장애예술인과 단체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올해로 18회를 맞이한 ‘장애인문화예술축제’는 장애예술계를 대표하는 행사로 남다른 신뢰와 명성을 쌓아왔습니다.
이번 축제가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넘어 ‘예술’이라는 언어로 세상과 소통하고, 찬란한 예술의 꽃을 피워내는 소중한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나아가 모두가 하나 되어 따뜻한 세상을 만들어 가는 최고의 축제로 더욱 발전해 나가기를 기대합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장애예술인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자유롭게 창작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장애예술 전문 공연장인 ‘모두예술극장’과 전시장인 ‘모두미술공간’ 운영을 통해 창작과 향유, 교류의 기회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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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모두예술극장’에서 제작한 연극 < 젤리피쉬 >가 예술적 포용성과 작품성을 인정받아 동아연극상에 이어 백상예술대상까지 수상 하는 뜻깊은 결실을 거두기도 했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앞으로도 장애예술인의 창작 기회를 더욱 확대하고, 국민 누구나 장벽 없이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힘껏 뒷받침하겠습니다.

오늘 함께하신 모든 분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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